우리가 원하는 건 원전 말고 안전!

기후위기 시대에 원전은 대안이 아닌 더 큰 위협입니다. 프랑스, 스위스, 독일 등 유럽 국가들이 폭염, 해수 온도 상승 같은 이상기후 현상으로 원전을 조기 폐쇄하거나 정지했습니다.

급증하는 재생가능에너지와 원전이 공존할 수 없는 것도 문제입니다. 캘리포니아와 영국은 이 문제로 대형 원전 가동을 줄이거나 폐쇄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한국 정부가 원전 말고 안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함께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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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말고, '안전'을 선택해주세요!

언제 회복 불가능한 사고가 터질지 모르는 위험한 원전! 대한민국의 안전을 위해 보다 신속하게 탈원전을 실현해야 합니다. 서명을 통해 한국정부에 더 빠른 탈원전을 요구해주세요!

원전이 대안이 아닌 이유 더 알아보기

전기차

1. 원전은 결코 안전하지 않습니다

기후위기 상황에 더욱 증가하는 원전의 위험성! 미국, 프랑스 등 해외에서도 이미 기상이변으로 인해 원전 가동을 중지하는 사태가 발생했고, 연이어 유럽을 강타한 극심한 폭염으로 냉각수 수급에 차질이 생기자 스위스는 아예 원전의 조기 폐쇄를 결정했습니다. 한국 역시 2020년 태풍 마이삭, 하이선의 영향으로 원전 6기가 불시 가동 정지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더보기

태양광 패널

2. 산업 경제를 위한 대안도 원전 아닌 재생에너지!

기후변화와 대기오염을 막고, 국가 경쟁력과 일자리 창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는 에너지는 원전이 아닌 재생에너지입니다. 전문가들은 한국이 2050년 탄소 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에너지 효율 제고와 재생에너지원 개발에 적절하게 투자할 경우, 2022~2030년 사이 81만~86만 개, 2031~2050년 사이 90만~120만 개 등 최대 206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더보기

전기차 충전소

3. 원전은 기후위기 대안이 될수 없습니다!

지난 3월, 울진발 대형 산불로 인한 화염이 전 세계 3위 규모의 대형 발전소인 한울원전 단지 경계선을 넘었습니다. 원전 주요설비의 화재는 막을 수 있었지만, 우리 모두 송전탑 훼손으로 인한 한반도 대정전을 겨우 피했습니다. 산불은 매년 발생하며 그 규모가 점점 더 크고 강력해지고 있습니다. 기후재난으로 인한 원전 위기는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원전은 기후위기의 대안이 아니라 더 큰 위협인 이유입니다. 더보기

한국 정부가 원전 말고 안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함께 동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서명을 모아 한국 정부가 탈원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하는데 사용할 예정입니다.

나아가 후원은 장기적으로 진행되는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큰 힘이 됩니다.
보다 지속적인 참여를 원하신다면, 그린피스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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