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유차, 휘발유차 없는 거리, 함께 만들어요

정부와 기업은 2030년까지 휘발유차, 경유차, 하이브리드차와 작별해야 합니다.

내연기관 판매 금지가 빠를수록 국내 일자리, GDP도 증가합니다. 100% 전기차 전환은 기후위기 대응은 물론 우리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한국 정부와 국내 자동차 기업이 전기차 인프라 확대하고 전기차 전환을 서둘러야 할 때!

도로에서부터 시작되는 변화, 여러분의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기후위기를 악화시키지 않는 친환경 교통수단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정부와 자동차 회사들이 기후위기 대응에 제대로 앞장설 수 있도록 그린피스와 함께 요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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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의 미래, 함께 열어주세요!

정부와 자동차 기업들이 기후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친환경 자동차 캠페인 더 알아보기

전기차

경유차, 디젤차 판매 중단의 효과는 상상 그 이상!

대통령 선거 당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내연기관차 신규등록을 2035년 금지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미국과 유럽연합 수준의 탈내연기관 정책이 우리나라에 실제로 이루어진다면 우리 경제와 산업은 어떻게 될까요? 만약 2030년으로 앞당겨진다면요? 해외 경제 컨설팅 전문기관의 분석을 통해 GDP, 일자리 등 경제적 효과에 대해 알아보세요. 더보기

태양광 패널

국내1위 글로벌 자동차 기업은 사실 느림보?

그린피스는 2019년부터 현대자동차그룹을 포함한 국내외 주요 자동차 제조사를 대상으로 100% 전기차 전환을 요구하는 캠페인을 벌여왔습니다. 이에 2021년 현대차는 2040년 이내 한국을 포함한 주요 국가에서 경유, 휘발유차 판매 중단과 2045년 탄소중립 약속했습니다. 기업의 내연기관차 판매 중단 약속을 앞당기고, 전 세계 시장으로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전기차 충전소

그나저나, 전기차의 전기는 뭘로 만들까?

그린피스가 전기차를 대안으로 이야기하는 이유는 석탄과 가스 등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태양광 풍력 등 재생가능에너지가 확대되면서 전기는 더 깨끗해질 수 있으며, 수소차에 비해 에너지 효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또한 계속 발표되는 연구들에 의하면 전기차 전 생애 과정(LCA)에서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내연기관차보다 훨씬 적습니다. 더보기

친환경 자동차 캠페인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린피스는 2019년부터 정부와 자동차 산업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2021년에는 현대자동차의 2040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선언을 이끌어 냈습니다.

하지만 기후위기를 막기 위해서는 적어도 2030년까지 현대자동차의 모든 시장에서 내연기관차 판매가 중단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친환경 미래를 앞당길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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