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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한끼, 최소한끼로 지구를 지켜주세요!

우리집 식탁에서 시작하는 환경보호 #채세권, 내가 먹는 음식으로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다고요?
육류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이 기후위기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오늘 내가 고기 대신 선택한 '채소 한 끼'로 점점 심각해져 가는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지구를 지키는 식습관, '채소 한 끼, 최소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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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이메일로 '온라인 채식 요리책'을 드립니다!

육류 소비의 증가로 인해 기후위기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공장식 축산과 사료 생산을 위해서는 숲에 불을 지르고 개간을 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다량의 탄소가 발생해 기후변화가 악화되며, 숲에 사는 야생 동물이 터전을 잃고 목숨의 위협을 받게 됩니다. 대규모 공장식 축산은 이와 같은 막대한 탄소배출과 환경오염 문제의 주범일 뿐 아니라, 각종 전염병을 예방한다는 목적으로 다량의 항생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우리의 건강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숫자로 보는 육식과 기후위기의 관계

14.5%
기후 위기의 주범 온실가스! 축산업에서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양만 전체 배출량의 약 14.5%를 차지합니다.

26%
현재 가축 방목을 위해 사용되는 땅은 지구 전체 면적의 1/4인, 26%나 됩니다.
대규모 공장식 축산 농장에서 사용하는 화학 비료, 살충제, 약품은 물과 토양을 오염시키고 결국 우리의 식탁으로 돌아와 건강을 위협합니다.

80%
2020년 브라질 아마존에서 일어난 삼림 벌채 중 80%가 소 목축을 위해 발생한 벌목으로 추정됩니다.

3.2kg = 1kg
닭고기 1kg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사료의 양은 고기 무게의 세 배인 3.2kg에 달합니다.

10명
완벽한 1명의 비건보다 10명의 불완전한 채식 지향인이 환경을 위해 더 낫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실천해보세요.

전 세계 시민들과 함께 기후행동에 동참해 주세요!

그린피스는 2050년까지 전 세계 육류 소비량을 50% 이하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지속적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동참해주세요!

지금 캠페인에 참여하시면 추첨을 통해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채소 요리 E-Book을 드립니다.

우리집 식탁에서 시작하는 기후행동, 채소 한 끼, 최소 한 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이메일로 채소 요리 E-Book을 보내드립니다.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손수 만드는 채식 요리, 우리집 식탁을 #채세권으로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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