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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바다를 보호하기 위한 해양보호구역 지정에 힘을 실어주세요.

불법어업과 기후변화, 심해채굴까지. 우리 바다는 위기에 처했습니다.

현재 일체의 인간 활동을 금지하는 해양보호구역은 고작 2%!
제대로 된 국제적 법적 규제가 없어 해양파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바다를 보호할 수 있는 길은, 2030년까지 공해 바다의 30%를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 것입니다.

한국 정부는 유엔 해양생물다양성보전(BBNJ) 협약 4차 정부 간 회의에 직접 참석해, 2030년까지 공해상 30% 해양보호구역 지정과 이행을 보장하는 강력한 국제 협정이 체결될 수 있도록 정치적 협상에 힘을 더해야만 합니다.
또한 강력한 해양보호 협정을 지지하며 전 세계 해양보호 및 공해상 해양보호구역 지정 확대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는 의사를 밝혀야 합니다.

한국 정부가 적극적으로 해양보호를 위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해 주세요.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함께 바다를 지켜주세요.

다가올 UN 해양조약 회의에서 한국 정부가 공해상 해양보호구역 확대 지정과 이행을 보장하는 강력한 해양조약 체결을 위해 적극적인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함께 요구해주세요.

*30X30 이란? 2030년까지 전세계 바다의 30%를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을 요구하는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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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보호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그린피스는 2030년까지 전 세계 바다의 30%를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응원이 필요합니다.
지금 후원을 통해서 해양보호 캠페인에 더욱 큰 힘을 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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